컴앞에 앉을 시간이 없어 블방 마실도 못가고 산에 가자는거 안갔더니 맘도 찝찝하다.
밀린 사진 정리도 해야 하고 시골에 일하러 갈려다 주저앉았다.
가을이 되면 종일 종종 움직여야 내 취미 생활 겨우 할수 있는데 그마져도 눈치가 보이니
아들과 함께 한 시간이 벌써 추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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