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코스모스 꽃길 걷고 점심먹으러 우담이라는 식당에 가니 사람들이 가득이다.
추석 전날이지만 다들 우리처럼 나들이 왔나 ㅎ
배 불리고 다시 거창 창포원으로 이동하다.
식물원도 있고 아름다운 길이 있는 순천만 작은 정원처럼 꾸며진 곳이다.
잔차 6인용을 빌려 타고 다니다 내려 구경하길 반복하며 한바퀴 돌았다. 살짝 더웠기에
잔차 타니 바람에 시원 ㅎ
내년엔 연꽃보러 이곳으로 와 봐야겠다.
연꽃이 얼마나 많이 폈는지 연밥 가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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