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황금 연휴 집에서 보내다 아들이 올라가면 아까울듯 하여 담날 또 길을
예보는 흐림이기에 나섰다가 비가 내려
조경대 앞 해국만 몇장 담고 바로 스타벅스로 이동해서 잠시 쉬다 왔다.
긴 연휴에 아들은 해외라도 나갔다 오면 좋겠다 했더니 바로 전쯤에 다낭 여행 갔다 왔기에
몇일 집에 머물러 가족은 바닷 바람 쐬고 속닥속닥
나이가 들어 그런가 단촐함도 한가한것도 좋은게 아닌것 같다. ㅎ
내 차에 삼각대를 가져 가지 않아 바다 장노출 한장도 담아오지 못하고 ㅋ
아들이 담아준 폰사진을 정리해서

'여행 > 국내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창포 해수욕장(11/9) (0) | 2025.11.19 |
|---|---|
| 창포원에서(10/5) (0) | 2025.10.12 |
| 해국(10/6) (0) | 2025.10.09 |
| 가족이 함께(10/5) (24) | 2025.10.08 |
| 자매들 (0) | 2025.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