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언니 동생과 통영으로 짧은 1박2일 여행을
한여름 더위 피하느라 늦은 9월 말쯤 나서도 더웠다.
숙소에서, 차안에서 웃음으로 함께 한 시간들
소중하고 행복한 바닷가의 추억 한페이지
후회 남기지 않도록 자주 만나도록 해야겠다.
숙소앞 바다 사진 몇장 남겨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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