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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 하나 건지자
여행/국내여행

통영에서 (9/23)

by 태양(sun) 2025. 9. 26.

오랫만에 언니 동생과 통영으로 짧은 1박2일 여행을
한여름 더위 피하느라 늦은 9월 말쯤 나서도 더웠다.
숙소에서, 차안에서 웃음으로 함께 한 시간들
소중하고 행복한 바닷가의 추억 한페이지 
후회 남기지 않도록 자주 만나도록 해야겠다. 
숙소앞 바다 사진 몇장 남겨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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