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아직 몸조리를 해야 함에도 표를 끊어 놓아 석촌호수 산책후 야경보러 롯데 월드타워 전망대에 올랐다.
날씨가 좋지 않아 내일로 미룰까 하다 온김에 올라 내려다보니 박무에 시야가 재대로 보이지 않아 아쉬움이
몇장 담고 123층 라운지에서 차한잔 하고 내려와 아들 집에 도착하니 늦은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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