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새벽 걸음을
남풍에 밀려오는 안개는 깨어날줄 모르네
밑에는 해가 났다는데 ㅋ
빛이 없어도 석이버섯, 난쟁이바위솔, 꽃들과 눈맞춤 하며 놀다
내려오니 주차장 못미쳐 비가 내리네
비 그친후 운무 넘어가는 모습 담으러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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