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길을 달려 칠곡으로 접어드니 도로에 안개 가득이다.
팔공산 동봉을 10분 정도 남겨놓고 곰탕이지 싶어 되돌아 인봉으로 걸음을 옮겼더니
나중 동봉 간 지인은 초대박이란다. ㅎ
더워 그런지, 체력이 딸리는지 짧은 거리를 힘들게 올랐다. 이제 얼마나 오를수 있을까 생각이~~
하산 할려는데 청설모 한마리가 높은 바위에 올라왔다.
넘 마른듯 보여 안스러워
가방이 옆에 있었으면 과자라도 줄것인데 ㅠㅜ
청설모 동영상 담아 왔는데 파일 크다고 안 올라가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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