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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 하나 건지자
강가

강가(1/26)

by 태양(sun) 2026. 1. 28.

일출 담을 장소가 마땅찮아 다리 옆에서 담아보다.

꽁꽁 언 강물 위로 새도 날아가지 않아 

심심한 겨울 모습이다.

나설수 있음에 감사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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