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 강가에 서다(1/22) by 태양(sun) 2026. 1. 23. 추운날 만만한 강가로 얼음으로 그림을 그렸을까 갔더니 얼음은 하나도 없다.사진은 不可不의 일상이 되어 아침마다 길을 나서게 된다.고운 빛깔위로 노는 새들 몇장 담고 손 시러워 바로 철수 ㅋ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태양 저작자표시 비영리 (새창열림) '강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가(1/26) (0) 2026.01.28 꽁꽁(1/23) (0) 2026.01.24 시선 (0) 2026.01.21 일출(1/18) (28) 2026.01.20 시선 (0) 2026.01.19 관련글 강가(1/26) 꽁꽁(1/23) 시선 일출(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