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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 하나 건지자
강가

강가에 서다(1/22)

by 태양(sun) 2026. 1. 23.

추운날 만만한 강가로 
얼음으로 그림을 그렸을까 갔더니 
얼음은 하나도 없다.
사진은 不可不의 일상이 되어 아침마다 길을 나서게 된다.
고운 빛깔위로 노는 새들  몇장 담고 손 시러워 바로 철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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