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작품 하나 건지자
강가

시선

by 태양(sun) 2026. 1. 19.

청도 혼신지 연밥 상고대 담을까 싶어 

나섰는데 생각처럼 상고대가 없어 패스 

강가 둑에 가득 핀 광대나물 서리꽃이나 재대로 담을걸 괜스레 해 떠올라 

상고대 녹아 버릴까봐 혼신지로 부랴부랴 갔더니 ㅠㅜ

올해는 그냥 넘겨야 할까부다.

'강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선  (0) 2026.01.21
일출(1/18)  (28) 2026.01.20
강가 일출(1/16)  (15) 2026.01.17
강가(1/3)  (16) 2026.01.07
일출(12/31)  (0)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