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아침
옆지기 시골 가지 않으니 운동 할겸 같이 나섰다.
가남지엔 오리들만 가득, 고니들은 다 날아갔는지 한마리만 오리 무리에서 놀고 있다.
강가로 이동하니 고니 열마리뿐 강 하류로 갔나 부다
안쪽엔 얼음 깨지는 소리가 무섭게 들리고
바람에 물결이 선이 되어 강위에 그려놓는다.
오늘은 여기까지다.
늘 같은 장소 쳇바퀴 돈다.
집으로 오는길 세일 한다는 이마트로 차를 몰아
장을 보고 순대국밥 한그릇 사먹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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