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 다리 위에서 바라본 겨울 일몰
황홀한 색이 천천히 하루를 접는 시간
넘어가는 겨울 황혼빛을 마주하니
마음 한켠이 쓸쓸해지네
블친님들 지나온 한 해 고운 발걸음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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