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곳 없을때 새들 보러 가는게 답이라며 나선길
강가에서 일출 담아야 하는데 늦어 가남지에서 일출 담고, 고니들 날아가는 모습 바라보고
습지로 강가로 순회하듯
한바퀴 돌아도 5000보가 안되었던 날
날씨는 맑음이라 늦게 나섰더니 하늘엔 구름이 깔려 멋진 여명빛이 된것 같은데 구라청 때문에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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