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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 하나 건지자
강가

강가

by 태양(sun) 2026. 2. 4.

엉덩이가 무거워 한자리서 떠날줄 모르고 

고니들 나는 모습 다 보느라 넘 늦게 강가 도착

포근한 날씨에 

얼음위 눈이 녹고 있었다.

쉴려다 눈온다고 나섰다 컷수만 잔뜩 소득없는.....

예약 포스팅 올려놓고

잠시 블방을 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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