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가 무거워 한자리서 떠날줄 모르고
고니들 나는 모습 다 보느라 넘 늦게 강가 도착
포근한 날씨에
얼음위 눈이 녹고 있었다.
쉴려다 눈온다고 나섰다 컷수만 잔뜩 소득없는.....
예약 포스팅 올려놓고
잠시 블방을 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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