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에 간 이유가 혹 왜가리를 가까이서 볼수 있을까 싶어 나섰다.
기대에 부응하듯 한마리가 보인다.
산에 그만 다니고 망원(150_600) 질러 새들만 담을까 그런 생각도 해본다.
사진이 맘에 안드니 좀 쉬어야 할텐데 관심이 여기뿐인듯
망원을 가지면 새들이 내 눈에 많이 보이긴 할까 ㅎ
늘상 놀기엔 지금 렌즈가 딱이긴 한데
산위에서는 광각이 쪼매 아쉬워 단렌즈 10~12m 써보고 싶고
친구가 복숭아 팔았으니 둘다 좀 사란다 ㅋㅋ



습지에 간 이유가 혹 왜가리를 가까이서 볼수 있을까 싶어 나섰다.
기대에 부응하듯 한마리가 보인다.
산에 그만 다니고 망원(150_600) 질러 새들만 담을까 그런 생각도 해본다.
사진이 맘에 안드니 좀 쉬어야 할텐데 관심이 여기뿐인듯
망원을 가지면 새들이 내 눈에 많이 보이긴 할까 ㅎ
늘상 놀기엔 지금 렌즈가 딱이긴 한데
산위에서는 광각이 쪼매 아쉬워 단렌즈 10~12m 써보고 싶고
친구가 복숭아 팔았으니 둘다 좀 사란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