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 육추가 6월말쯤 끝났는데
6월 28일 흙을 물어 새 둥지를 급하게 짓고 있는 모습을 보다. (핸폰)
한주 지난 7월 5일 두마리가 집에 다 지어 앉아 있는 모습
7월 11일에도 앉아 있는 폼이 알을 품고 있는 모습이다.
7월 28일에 가니 두마리가 부화하여 아직 털이 뽀송, 한마리는 목고개도 잘 못가누고 있다.
새끼들 먹이 나르느라 바쁜 제비 더위에 지쳤는지, 아빠 제비 빨리 오라고 소리지른다.ㅋ
지난번 처음 담았던 제비 보다 한달이나 늦게 육추 하는 모습이다.
삼각대를 가져 가지 않아 손각대로 담았다.
제비들은
알 낳고 2주 정도 품고
육추 3주 정도 후, 둥지를 떠남(이소)
총소요; 알 낳은 날부터 새끼가 둥지 떠날때까지 40일정도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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