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알 한개를 본게 6월28일, 그뒤7월5일 또 하나 알을 봤지만 알은 연달아 놓았을테고
7월 12일에도 품고 있었으니, 품은지 18일만에
오늘 시골에 가니 비둘기 숫컷이 앉아 있어 내가 자두나무에 올라갔더니
놀라 잠시 자리를 비켜 준틈에 보니 털 뽀송이 새끼들을 보다.
원래 보던 자리에서 봐야 하는데
사다리 가지러 갈틈도 없이 바빠서 반대쪽 나무에 올라가 한컷
비가 많이 내려 어미 날개로 가려 괜찮을려나 애기들은 감기 걸리면 안되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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