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로 두마리가 연밭을 전세낸양 먹이 사냥에 열심이다.
나는 백로 두마리 쳐다 보느라 꼼짝 않고
곧잘 낚아 먹는 재미에 푹 빠진 백로들 묘기 보는맛에
연사로 컷수만 잔뜩 올렸다.
놀거리 제공해준 백로 보러 또 가고 싶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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