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갔다가 들러 보지 못한 가남지로 아침먹고 발걸음을 했다.
혹 연꽃이 피어 담기 쉬울까 해서 ~
연꽃은 별로 없고 백로 두마리가 놀고 있다.
렌즈를 크롭해 450m도 짧지만 백로의 자세와 눈빛이 수상쩍다며 노려본다.
찰나에 붕어 한마리 낚아 채는 모습에
짜릿한 전율이 ㅎ
연잎위로 사뿐, 백로 사냥의 날렵함에 나도 숨죽여 따라 긴장 하며 바라본다.













전날 갔다가 들러 보지 못한 가남지로 아침먹고 발걸음을 했다.
혹 연꽃이 피어 담기 쉬울까 해서 ~
연꽃은 별로 없고 백로 두마리가 놀고 있다.
렌즈를 크롭해 450m도 짧지만 백로의 자세와 눈빛이 수상쩍다며 노려본다.
찰나에 붕어 한마리 낚아 채는 모습에
짜릿한 전율이 ㅎ
연잎위로 사뿐, 백로 사냥의 날렵함에 나도 숨죽여 따라 긴장 하며 바라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