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천이나 강가에서 새끼 오리들 보기가 어렵다.
습지에서 만나던 생각을 하고 나섰다 못 만나고
연밭에 더위 피해 연잎위에 앉은 흰빰 검둥오리 새끼들을 만나다.
아직 털이 뽀송뽀송 귀요미다. ㅎ
담고 있는데 진사 한분의 발자국 소리에 오리들이 속으로 들어가 버리고 ㅎ
이맘때 아침이면 강가에 새끼 오리들 데리고 다니는 모습 보려고
강가를 기웃거렸는데
이젠 늘 나서던 길도 잘 안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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