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태 보러 뒷산 갔다 빈손으로 집에가기 뭐해 나선길에 미타사 절 입구에 새나 담을까 갔더니
새들은 거리가 넘 멀어 포기하고 물에 노는 물고기들이 부러워 몇장 담았다.
붕어 같기도 하지만 길쭉하고 가운데가 통통하지 않아 아닌것 같고 뭔지 모르겠지만
여기 상수원 입구라 물이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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