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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 하나 건지자
조류

진박새

by 태양(sun) 2025. 5. 12.

인봉 바위 밑 나뭇가지에 진박새가 노래를 한다.
몸길이 약 11cm로 박새 무리 가운데  몸집이 가장 작은새
(머리와 목·윗가슴은 검고 흰색 뺨과 날개에 있는 두 줄의 가는 흰색 띠가 두드러진다.
윗면은 짙은 회색이고 나머지 아랫면은 연한 회색 또는 담황색을 띤다. 
번식기를 앞둔 수컷들은 나무꼭대기에 앉아 있는 힘을 다하여 계속 지저귄다.
날 때는 날개를 세차게 퍼덕이면서 나무꼭대기로 옮겨간다.
나뭇구멍이나 딱따구리류가 뚫어 놓은 묵은 둥지 구멍 또는 나무줄기가 갈라진 틈에 둥지를 틀고 5∼7월에 5∼8개의 알을 낳는다. 알을 품은 지 14∼15일이면 부화하고 그 후 15∼16일 만에 둥지를 떠난다. 부화 직후의 새끼는 털이 전혀 없다.)
한국의 전역에서 번식하는 흔한 텃새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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