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강가 작은 소류지에 나홀로 있는 왜가리 한마리가
나랑 닮은듯 외로이 홀로 서있다.
왜가리는 활동보다 가만히 서있는 걸 좋아하나 부다.ㅎ
백로는대백로, 중백로, 쇠백로로 구분 한국에서는 여름 철새였는데 이제 텃새화로 겨울에 쉽게 볼수 있고
하천 어디서나 흔하게 볼수 있다.
작은 쇠백로 한마리는 열심히 먹이를 찾느라 바쁘고,
다른 백로들과 비교되는 특징은 발이 노랑색과 주황색을 띈다.





집앞 강가 작은 소류지에 나홀로 있는 왜가리 한마리가
나랑 닮은듯 외로이 홀로 서있다.
왜가리는 활동보다 가만히 서있는 걸 좋아하나 부다.ㅎ
백로는대백로, 중백로, 쇠백로로 구분 한국에서는 여름 철새였는데 이제 텃새화로 겨울에 쉽게 볼수 있고
하천 어디서나 흔하게 볼수 있다.
작은 쇠백로 한마리는 열심히 먹이를 찾느라 바쁘고,
다른 백로들과 비교되는 특징은 발이 노랑색과 주황색을 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