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월의 끝자락 아침이다.
새들도 떠났는지 고요함이 깃든 강가에
구름층으로 하늘에 수를 놓는 시간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곧 봄이 올것임을
한컷만 하고 돌아오면서 얼음 폭포로 발걸음을 옮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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