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눈 예보가 있어 산에 갈려고 나서다 날씨 보니 바뀌어
집에 쉴까 하는데 옆지기 어디라도 갔다 오라며 응원한다.
하여 강가로 나섰다.
어둠속 고요한 강가는 해 뜨면서 하늘이 맑아졌다.
갈대에 붉은 빛이 들어 곱다.
고니는 다른곳으로 자리를 뜬 모양이다.
한마리만 겨우 봤으니
흰빰 오리가 열지어 가고 있네
강가 사진 많이 올려 댓글란 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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