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월까지 산행이 거의 두달을 했는데
맘에 드는 사진이 없어 자신감도 떨어지니, 산에 가야 하나 주저 하게 된다.
떠날 구절초랑 쑥부쟁이 보러 길 나섰다.
동봉 밑으로 자꾸 내려가다 보니 하산길 오르막 오르며, 꽃 담느라 시간이 많이 지체 되었다.
산정에는 벌써 붉은 색으로
가을 느낌이 완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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