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서 돌아온지 사흘만에 다시 떠난 제주
그곳에서 함께 보낸 3박 4일
도두봉 일출 바라보고 내려와 아침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아들은 서울로 우린 대구로
많이 담아준 사진 안 올리면 서운하지 않을까 싶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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