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예래생태공원 벚꽃과 유채를 보고 엉덩물계곡에 들리고 점심으로 제주 오성에서 갈치조림으로
배를 채운후 밑에 가게에서 치마랑 비옷도 하나 얻는 득템도 하고 ㅎ
산방산쪽으로 천천히 차를 몰다. 사계해변 들리고 송악산입구 카페에서 차마신후 둘레길 조금 걸었지만 하루 걸음수가 많다.
낼 비가 온다하여 꽉 채운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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