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부산에 숙소를 해놓아 동생과 내려가 부산에 있는 언니 태워
해운대 뒤 숙소에서 3박 4일을 머물렀던 시간들
3일동안 일출보러 하루 나갔다가 흐려 달보고 한장, 포근한 날씨라 다니기에 좋아 동백섬, 오륙도 전망대, 해운대 시장, 광안리해물 맛집,
기장 청기와횟집으로 두루 다니면서 사진은 패스하고 걷고 먹고 오다.








'여행 > 국내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단용굴(2/15) (0) | 2026.02.20 |
|---|---|
| 포항으로(2/15) (10) | 2026.02.18 |
| 아이 쇼핑(1/10) (0) | 2026.01.16 |
| 별마당 도서관(1/9) (0) | 2026.01.15 |
| 덕수궁에서 (0) | 2026.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