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날 또 길을 나섰다.
수원 광교호수가 보이는 빌딩 41층에 스타벅스 매장이 있다며 커피 마시러 수원 광교까지
차한잔 마신후 수원 맛집 유치회관에서 국밥 먹고 들어오면서 판교 현대 백화점에 볼일 있다고 잠시 들린후 집 도착
주차장에 차를 대곤 걸어서 웨이팅이 길다는 치즈 붕어빵 줄서 사가지고 뜨거울때 호호 불며 먹으면서 집으로 ㅋ
담날 병원 진료를 마치고 판교 현대백화점 안 맛 집으로 소문난 중국집에 색다른 찹쌀탕수육 을 맛보고
아빠 폰(S23을 S25) 바꿔 준다며 분당에서 영등포로 달려 매장에서 폰 변경후
아들집에 돌아와 18시 30분쯤 대구로 출발이다.
3일동안 들린곳이 하도 많아 오래 머물다 온 느낌이다.
여벌 옷이 우리차에 실려 있는데도 같은 옷만 입고 사진을 많이도 담았어 후후
몇일 정신 없이 다녀 아들 피곤할까봐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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