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작품 하나 건지자
조류

백로의 먹이 사냥

by 태양(sun) 2026. 1. 20.

백로가 먹이를 낚아 채 자리를 뜨면 다른 백로가 얼른 그 자리에 와

똑같이 바위 틈에 부리를 넣어 피래미를 낚아 챈다.

쇠백로쇠백로의 몸길이 약 61cm이고 몸이 작아 다른 백로와 구별된다. 부리와 다리는 검정색이고, 발가락은 노란색이다.

중백로중백로의 몸길이는 약 58∼66cm로 크기 외에는 다른 백로와 구별하기 어렵다. 다른 백로들에 비해 머리가 둥근편이며, 다리와 발이 검은색이다. 주로 물고기를 먹지만 새우 등의 갑각류와 개구리와 곤충도 먹는다.

중대백로중대백로의 몸길이 약 90cm이다. 암수 모두 온몸이 새하얗고 눈 앞에 녹색 피부가 드러나 있다. 홍채는 어두운 노란색이다. 다리는 검고 정강이는 갈색이다. 전국에 걸쳐 널리 번식하는 흔한 여름새이다.

대백로대백로의 몸길이 약 90cm, 날개길이 40∼46cm, 부리길이 11∼14cm이다. 왜가리과 조류 중 가장 큰 종류로서 한국에서는 드물게 볼 수 있는 겨울새이다. 온몸이 흰색이고 눈 앞의 피부가 드러난 부위만 녹색이다. 입아귀가 눈 뒤쪽까지 찢어진 점이 중대백로와 다르다. 

 

'조류'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니 비상  (0) 2026.01.22
원앙들  (24) 2026.01.22
백로 바라보다  (0) 2026.01.18
흐린날 백로(1/12)  (12) 2026.01.18
물닭의 움직임(1/9)  (0)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