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작품 하나 건지자
강가

원앙새(12/6)

by 태양(sun) 2025. 12. 11.

좋아 보이던 날씨가 아침이면 바뀌어 어딜가야 하나 망설이다 

물안개 만날까 청도천으로 ~~연무에 별로라 일출도 안담고 혼신지랑 원앙 좀 담다 시골 집으로,

옆지기 나무 자른다고 전날 내려가 있기에 밭에 자른 나무 좀 줍고 윗집에서 봄동 좀 캐 가라하여 

좀 뽑아 올라왔다. 

어중한 겨울 날씨 갈곳이 마땅찮다.

이날은 합천호와 문무대왕릉 쪽이 괜찮은것 같았다.

 



'강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타는 여명(12/21)  (15) 2025.12.22
강가의 오후(12/17)  (0) 2025.12.20
강가(12/6)  (11) 2025.12.09
강가의 바람(12/3)  (0) 2025.12.07
고니가 돌아오다(11/24)  (0) 202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