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면 옆지기 오늘 어디 가냐고 묻는다.
집순이 되어 있는게 안스러운지, 서울 갔다 온후 산을 안가니 자꾸 재촉을 ㅋ
흐린 산정은 겨울 일텐데 할수 없이 한적한 강가로 나섰다.
고니와 기러기가 돌아와 한산하던 강이 다시 북적이며 생기가 넘쳐 보인다.
흐린날 등 떠밀려 나선길 사진은 별로였다.
주말 시골 가느라 댓글란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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