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보니 반가워 오래도록 바라봤다.
갑자기 사진을 담고 보니 안에 삼각형으로 불빛이 새어 들어온듯 했다.
괜찮아 지지 않아 수리를 맡겼더니 셧이 나갔다며 수리비가 꽤 나왔다.ㅠㅜ
풀들 위에 삼각대를 세워 그런지 멀어 그런지 촛점도 재대로 안 맞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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