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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 하나 건지자
여행/국내여행

용굴 촛대바위(초곡항)

by 태양(sun) 2025. 6. 24.

추암 해변에서 일출을 담고 숙소로 돌아와 아침을 먹고 느긋하게 동해안을 따라 내려오면서 공사중인 삼척 궁촌 휴양마을을 살짝 들여다 보고 문암해변길 바위 쳐다보고 초곡항 용굴 촛대바위 길도 걷고 갈남항 근처 해변에서 품고 있는 갈매기 알 2개도 보고
 뜨거운 모래사장 발 찜질도 하고 바닷물에 발 담그고 놀며 휴식 ㅎ
해신당 공원은 휴무라 신남해변 소나무 앞에서 한컷 하고, 이동하다 임원항에서 늦은 점심을 물회랑 회덮밥을 먹었다. 내려오면서 울진 하트해변 쳐다보고 장사해수욕장에서 과일 먹으며 멍 때린후 전촌 동굴로 이동이다. 동굴에서 일출을 기대하며 내려가 봤더니 간조때랑 맞아야 하여 김 빠졌지만 감포로 이동 경주 부채꼴 주상절리 에서 일출을 보려고 여기에 숙소를 얻다. 밤늦게 얻었더니 8만원 숙소를 6만원 부르는걸 깎아 5만원에 무지 넓은 팬션을 얻었다. 
숙박 복이 ㅎㅎ
잠이 쏟아져 가물 거리며 정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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