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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 하나 건지자
조류

귀요미 다람쥐

by 태양(sun) 2025. 5. 1.

이나무 저나무 오르락 내리락 눈을 뗄수 없게 하는 녀석들이다.
나뭇가지에 앉아 나뭇뿌리도 맛보고 ㅎ
모자지간인지 뽀뽀도 하고 
봄날 바깥 세상이 좋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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