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살랑되는 봄
햇살에 후투티 한쌍을 만나다.
머리위의 깃털이 빛에 황금색으로 빛난다.
소나무 둥지에 아기새 먹이를 암수가 사이좋게 열심히 물고 오는 모습이다.
아직 날이 쌀쌀한 탓인지 아기 후투티 모습은 보이지 않고 ~~
친구랑 경주로 새벽길을 나섰다.
다람쥐도 보고 후투티도 보고 보리도 볼겸 ㅎ









바람도 살랑되는 봄
햇살에 후투티 한쌍을 만나다.
머리위의 깃털이 빛에 황금색으로 빛난다.
소나무 둥지에 아기새 먹이를 암수가 사이좋게 열심히 물고 오는 모습이다.
아직 날이 쌀쌀한 탓인지 아기 후투티 모습은 보이지 않고 ~~
친구랑 경주로 새벽길을 나섰다.
다람쥐도 보고 후투티도 보고 보리도 볼겸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