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 청소년 수련관에서 일박을 하고
담날 새벽 팀별로 가고 싶은곳으로 산행이다.
비소식이 있어 우리는 뱀바위 가는 팀에 합류 하여 나섰더니 암봉의 바위들 틈에 소나무들이 여기저기
멋지다.
양옆 바위틈 소나무 줄기 하나가 위로 엄청나게 올라와 얼마나 되었는지 굵기가 어마하다.
자연의 생명력이 느껴지는 소나무 재대로 담아 보지 못하고 이곳 저곳 볼거리가 많았는데 ㅋ
정말 가까우면 다시 가보고 싶지만 멀어도 넘 멀다.
성인대 오르기로 하고 갔었는데 전날 갔던 사람들이 단풍 다 떨어지고 별로라 하여 못 오르다.
설악산은 나하고 인연이 좀 안 닿는것 같다.






핸폰 사진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