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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가을 산책(9/11)

by 태양(sun) 2026. 9. 20.

가을 냄새 맡으러 길을 나서다.

한티 휴게소에 차를 놔두고 동봉 가는 길로 들어서니 물봉선과 개여귀 가득

 파계재 까지 가지 못하고 꽃들 담느라 쪼그리고 놀다.

황매산 억새 폈다는 소리에 한티성지 잠시 들렀더니 아직  조금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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