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늦잠 자는 부류와 서있는 고니들 제각각이다.
시야 확보 어려울것 같아 인봉을 안가고 여기로 왔지만
맘은 산을 쳐다 본다.
국립공원 된후는 통제 하는곳이 많아졌다.
새벽 일찍 갔으면 통제 하기 전에 올라가면 되는데 ~
하늘이 안 열릴것 같아 아침에 나섰으니
차량은 차간 거리 확보하느라 느림에 갈곳이 마땅찮다.







이른 아침
늦잠 자는 부류와 서있는 고니들 제각각이다.
시야 확보 어려울것 같아 인봉을 안가고 여기로 왔지만
맘은 산을 쳐다 본다.
국립공원 된후는 통제 하는곳이 많아졌다.
새벽 일찍 갔으면 통제 하기 전에 올라가면 되는데 ~
하늘이 안 열릴것 같아 아침에 나섰으니
차량은 차간 거리 확보하느라 느림에 갈곳이 마땅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