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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 하나 건지자
조류

왜가리 한마리

by 태양(sun) 2026. 1. 11.

강가에 서서

무심히 새들 바라 보노라면 

걱정 근심이 없다.

숨 죽여 움직임에 촉각만 곤두 세우고 한없이 서있었다.

지루하지 않는 시간들이 조용히 흘러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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