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계절
순광의 겨울 빛이 원앙들 색을 부드럽게 살려낸다.
함께 무리 지어 따뜻함으로 채우는 모습도 이쁘다.
한곳에 모여 있는 원앙들 넘 멀어 포기하고 다른곳으로 이동하다
강 가까이 노는 원앙들 발견, 다시 메라 들이대며 몇장 담는데
잔차 탄 분이 지나가면서 일부러 소리를 내어 날아가게 하여 넘 아쉬웠던 아침이다.
진사들 3명 뿐 내 렌즈로 담기 좋은 가까운 곳인데 아쉬움 ㅜ













차가운 계절
순광의 겨울 빛이 원앙들 색을 부드럽게 살려낸다.
함께 무리 지어 따뜻함으로 채우는 모습도 이쁘다.
한곳에 모여 있는 원앙들 넘 멀어 포기하고 다른곳으로 이동하다
강 가까이 노는 원앙들 발견, 다시 메라 들이대며 몇장 담는데
잔차 탄 분이 지나가면서 일부러 소리를 내어 날아가게 하여 넘 아쉬웠던 아침이다.
진사들 3명 뿐 내 렌즈로 담기 좋은 가까운 곳인데 아쉬움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