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 마자 떠나 보낸 고니들
돌아가기 아쉬워 강가로 내려 가니
새 한마리가
담아 달라는듯 날아 가지도 않고 내 앞으로 다가오네
우리나라 물가에서 많이 보이는 새
몸 길이는18cm 정도이고, 얼굴과 배가 흰색이고 날개에 흰색 점이 있다. 나머지는 모두 검은색.
마른풀 등으로 둥지를 만들고 거미나 곤충 등을 먹이로 삼는다.
흰죽지 기러기목 오리과에 속하는 겨울철새 한마리





'조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현실의 사랑 (12) | 2026.01.04 |
|---|---|
| 백로와 왜가리(12/31) (0) | 2026.01.03 |
| 고니 날다(12/31) (0) | 2026.01.01 |
| 원앙(12/29) (0) | 2026.01.01 |
| 춤추고 노래하는 고니들 (0) | 2025.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