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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 하나 건지자
조류

꽃과 직박구리(3/24)

by 태양(sun) 2025. 3. 26.

하루 일교차가 크다.

집앞 봉무공원으로 목련 보러 나섰다. 

빗방울 예보는 빗나갔지만 잔뜩 흐린 아침 서서히 깨어나다.

따스한 봄빛이 따갑게 느껴지네 

냉해 입은줄 알았던 꽃은 직박구리가 범인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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