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작품 하나 건지자
조류

춤추기

by 태양(sun) 2025. 3. 1.

고니가 다 떠나 갔는지 모르겠다.

하얀 날개를 펼치며 함께 춤추는 고니

우아한 몸짓이 아름답다. 

'조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직박구리  (0) 2025.03.14
붉은 머리 오목눈이(3/10)  (0) 2025.03.11
시선  (0) 2025.02.28
고니가 빛나다  (0) 2025.02.28
날자  (0) 2025.02.27